세정은 오래 하는 것이 아니라 정확히 하는 일이다. 약산성 pH의 순한 세정제와 미온수, 불필요한 이중세안 거부, 그리고 샤워 후 3분 보습법. 이 네 가지를 지키면 환절기와 겨울의 각질과 당김을 체감할 만큼 줄일 수 있다.pH가 편안할 때 장벽도 편안하다피부 표면은 약산성일 때 효소가 제대로 일한다. 강알칼리성 세정제는 피지막을 과하게 제거해 각질층이 뒤틀리기 쉽다. 얼굴은 pH 5에서 6대의 젤 타입을 고르고 아침에는 물세안 또는 10초 라이트 워시 정도로 끝낸다.거품은 많을수록 좋을까거품은 세정력이 강하다는 신호일 뿐 깨끗함의 보증이 아니다. 애니오닉 계열은 상쾌하지만 건조도와 잔여 자극이 남기 쉽다. 글루코사이드나 암포테릭 계열 같은 순한 제형을 선택하면 겨울철에도 피부가 편하다. 바디는 거친 타..